앵거스 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스토크 시티 FC No. 1 | |
앵거스 프레이저 제임스 건 (Angus Fraser James Gun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 조건 | 196cm / 77kg |
포지션 | |
주로 쓰는 발 | 오른발 |
유소년 클럽 | |
소속 클럽 | |
국가대표 | - |
1. 개요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2.1. 클럽 경력 [편집]
2.1.1. 맨체스터 시티 FC [편집]
노리치에서 태어나 노리치 시티 FC 유스팀에서 뛰다가, 2011년 맨체스터 시티 FC 유스팀으로 이적했다.
이후 유스팀에서 뛰며 연령별 대표팀에도 발탁되는 등, 꾸준히 성장했고 2016-17 시즌을 앞두고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부름을 받아 1군 팀 훈련에도 참여하고, 프리시즌 경기에도 두번 나서는 등 기회를 부여받았다. 다만 정규시즌 이후에는 써드 키퍼 역할로서만 남아있는 중이다. 그래도 프리시즌에 보여줬던 경기력이 꽤 좋아서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이후 유스팀에서 뛰며 연령별 대표팀에도 발탁되는 등, 꾸준히 성장했고 2016-17 시즌을 앞두고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부름을 받아 1군 팀 훈련에도 참여하고, 프리시즌 경기에도 두번 나서는 등 기회를 부여받았다. 다만 정규시즌 이후에는 써드 키퍼 역할로서만 남아있는 중이다. 그래도 프리시즌에 보여줬던 경기력이 꽤 좋아서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2.1.2. 노리치 시티 FC (임대) [편집]
2017년 6월 6일, 고향팀 노리치 시티 FC로 한 시즌동안 임대되었다.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인 마이클 맥가번과의 주전경쟁이 예상되었는데, 완벽하게 이기고 노리치의 주전 골키퍼로 자리잡은 상태. 1월 18일 현재 챔피언십 27경기에 출전해 31실점과 10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꽤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중에 맨시티에 복귀한 이후의 행보가 기대된다.
2018년 1월 18일 첼시와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 여러차례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며 노리치와 맨체스터 시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2018년 1월 18일 첼시와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 여러차례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며 노리치와 맨체스터 시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2.1.3. 사우스햄튼 FC [편집]
2.1.4. 스토크 시티 FC (임대) [편집]
2.2. 국가대표 경력 [편집]
잉글랜드 U-16 대표팀부터 시작해 각급 대표팀에서 여러차례 뛰어왔다. 현재는 잉글랜드 U-21 대표팀 주전 골키퍼를 맡는 중. 아직 성인팀 출장은 없는데, 아버지의 혈통때문에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뛸 가능성도 존재한다.
2017년 11월 A매치때 부상당한 잭 버틀란드의 대체자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처음 승선했다. 조 하트와 조던 픽포드의 존재로 써드키퍼 역할에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잉글랜드 유망주 골키퍼로서 본인의 입지는 확실히 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7년 11월 A매치때 부상당한 잭 버틀란드의 대체자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처음 승선했다. 조 하트와 조던 픽포드의 존재로 써드키퍼 역할에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잉글랜드 유망주 골키퍼로서 본인의 입지는 확실히 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 플레이 스타일 [편집]
그냥 준수한 수준으로 키퍼능력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1선에서의 만큼은 매카시와 또이또이한 능력을 가진 서브 키퍼.
4. 여담 [편집]
5.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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